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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레이스의 편집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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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090712_230/journalism_1247382452374_2inBVH_jpg/kanghiweb-small.jpg?type=m2]]></url>
					<title><![CDATA[그레이스의 편집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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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소개가 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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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22:16: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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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휴먼로드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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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7┃여주 여강길 1코스&#65279; 글┃여주/박승용·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여강길은 여주에 흐르는 남한강을 '여강'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데서 따온 이름으로, 여강을 따라 걷는 길을 일컫는다.　지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에 7개의 문화생태탐방로를 선정했고, 그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여주의 여강길이 선정됐다. 그만큼 볼거리가 많고 전국 어느 길과 비교해도 걷기 코스로 손색이 없다는 의미일 게다. 그러나 선정 당시와 달리 지금은 4대강 공사로 탐방로 일부 구간이 없어지기도 했고, 보공사 현장이 있어 마을로 우회하거나 일반국도로 걸어야하는 구간이 생겨나 아쉬.......]]></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15:35:19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영월루,은모래금모래길,짚풀집,청동기유적,도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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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휴먼로드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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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사의 흐름을 사진의 길 모양대로 연장시켰다.
길 모양 안쪽이 아닌 바깥쪽으로 기사를 흘려봤다는 점이 좀 특이..  
16┃강화나들길 7·8코스 글·사진┃강화/김종호기자 kjh@kyeongin.com 　역사의 고장 강화. 이곳의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나들길은 강화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강화나들길은 모두 8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1코스 심도역사문화길, 2코스 호국돈대길, 3코스 능묘 가는 길, 4코스 해가 지는 마을길, 5코스 고비고갯길, 6코스 화남생가 가는 길, 7코스 갯벌보러 가는 길, 8코스 철새보러 가는 길 등 코스별로 골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코스는 단연.......]]></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15:15:32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강화나들길,7,8코스,일만보길,진강산,대섬,선두어시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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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커버스토리 110513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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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 환경부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5대 요인 중 하나로 실내공기를 꼽았다. 현대인들은 하루 일과중 90% 이상을 실내에서 생활하며 하루에 20∼30㎏의 공기를 마신다. 실내공기에는 포름알데히드, BTX, 이산화탄소 등 300∼400가지의 오염물질이 들어있다. 원예식물은 실내의 오염물질을 없애 공기를 정화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입증됐다.　웬만한 집들은 이런 원예식물 한 두개 정도는 거실 등에 배치해 놓고 있다. 최근에는 짐을 쌓아두거나 단순히 난을 진열했던 베란다 등의 실내공간을 작은 정원처럼 꾸미는 집들도 늘고 있다. 원예식물을 이용한 실내 정원은 장식적, 심리적 기능에다 환경적 기능까지 더해져 일석삼조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5:26: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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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휴먼로드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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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4┃군포 수릿길(바람고개길) 글┃군포/윤덕흥·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수릿길'은 군포시를 품어 안고 있는 수리산에서 따온 이름이다. 한자로 '修理', '마음을 닦아 이치를 깨닫다'란 뜻을 갖고 있다.　이런 뜻을 담고 있어서일까. 실제 수릿길을 걸으면 자연이 내쉬는 푸른 숨을 마시며 몸과 마음이 쉼을 얻는 듯하다.　군포는 겉보기엔 고층아파트가 늘어선 신도시지만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수릿길을 비롯 은은한 흙냄새를 맡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오밀조밀하게 분포돼 있다.　이중 바람고개길(수리산의 품에서 굽이굽이 흘러나온 수릿길중 하나)은.......]]></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5:23:3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군포수릿길,바람고개길,김형태화가,벽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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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커버스토리 20110429]]></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7283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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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직장인 서정민(43·가명)씨. 요즘 주말이 즐겁다. 금요일 밤 10시면 온가족이 TV앞에 둘러앉아 '위대한 탄생'을 보며 얘기꽃을 피운다. 아들과 아내는 셰인을, 딸은 백청강을, 서씨는 이태권을 응원한다. 의상이 어떠니, 메이크업이 어떠니, 노래가 어떠니 서로 품평하고 문자투표를 하기도 한다. 중간중간에 아이들의 학교생활, 친구 문제 등에 대한 얘기도 자연스럽게 오간다. 토요일 밤 11시가 되면 '오페라스타'로 이어지고 이번에는 테이냐 임정희냐를 놓고 가족간 열띤 토론(?)이 재연된다. 오는 5월 1일부터 '나는 가수다'가 다시 방송되면 직장생활로 평일 부족했던 아이들과의 대화.......]]></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13:40:39 +090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위대한탄생,위탄,TOP6,오페라스타,나는가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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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휴먼로드 13]]></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7108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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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3┃시흥 늠내길 글┃시흥/최원류기자 choiwr@kyeongin.com 사진/시흥시청 제공  늠내길은 제주 올레길과 더불어 걷기문화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명소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서해바다와 내만갯골을 품고 있는 시흥시 늠내길이 붐비고 있다.　늠내길은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었던 염부 등 이곳에 뿌리를 내린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그 속에서 피어난 문화가 공존하면서 새로운 걷기 문화의 명소가 됐다. '뻗어나가는 땅'이라는 의미를 가진 늠내길은 숲속을 걸으며 다양한 식물과 문화를 만나는 '숲길', 육지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오는 내만갯골을 끼고 펼쳐진 소금밭과 갈대밭을 따라서 소래포구로 가던 방죽길인 '갯골길.......]]></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20:11:1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시흥늠내길,숲길,갯골길,옛길,바람길,시화방조제,빨강등대,여우고개,하우고개소래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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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커버스토리 20110415]]></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7035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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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그릇에 15전 할 때 처음으로 냉면을 먹었는데, 당시 인천 냉면이 서울 냉면보다 맛이 좋다고 해서 냉면을 먹으려고 일부러 서울에서 인천으로 오는 사람들도 많았다. 서울 한량들이 경인선 기차를 타고 인천으로 '냉면 여행'을 올 정도였으니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신태범 저 '인천 한 세기' 중 
 '인천'하면 자장면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개항 이후 오히려 더 이름을 날렸던 인천의 대표 음식은 냉면이었다. 서울 등지에서 냉면을 먹으려고 인천으로 '냉면 여행'을 왔을 정도였으며, 서울 명동이나 종로까지 자전거와 기차로 냉면 배달을 했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마저 전해지고 있다.　인천의 냉.......]]></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0:37:3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냉면,화평동냉면골목,냉면여행,세숫대야냉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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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휴먼로드 12]]></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7035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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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부천순환 둘레길 글┃부천/이재규기자 jaytwo@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부천순환 둘레길은 '단절'을 하나로 연결하는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각각 개별적으로 있던 네 개의 길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으로, 오는 6월이면 4개의 단절된 길이 하나로 이어져 제 모습을 갖추게 된다.　숲이 있는 산과 공원, 들판, 하천 등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테마와 스토리텔링이 있는 둘레길. 길이 다채로워 혹자는 신(新)철인 3종 경기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실제 사전 준비에 조금 신경만 쓰면 산과 공원, 하천 길을 걸은 뒤에 부천시가 황금들판하이킹길에 배치해 놓은 무료 자전거 대여소(6월 완공 예정.......]]></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0:34:0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부천순환둘레길,선사유적공원,남사당전수관,활박물관,대보시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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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휴먼로드 11]]></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7035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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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1┃이천 원적산로 글┃이천/서인범·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산수유.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오랜 전통의 산수유 군락이 이천에 자리하고 있다. 이천시 백사면 일원(경사리, 도립리, 송말리)은 100년에서 500년 이상 수령의 산수유나무 1만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3, 4월이면 노란 산수유꽃이 만발해 장관을 이룬다. 이 산수유를 따라 길게 펼쳐진 길이 이천 원적산로다. 봄엔 노란 설렘으로, 가을엔 새빨간 열매로 원적산 단풍과 어우러져 탐방객들을 유혹한다. 8일부터는 산수유꽃축제가 펼쳐져 볼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제.......]]></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0:31:57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이천원적산로,낙수재폭포,영원사,산수유꽃축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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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휴먼로드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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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고양~남양주 한강변길 글┃남양주/이종우·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자전거를 즐겨타는 마니아들이 이구동성으로 추천하는 코스중 하나가 한강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다.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돼 있는데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풍광을 달리 하는 한강변은 그야말로 트레킹의 묘미를 제공한다. 물론 자전거 없이 이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길이 이곳이다. 현재 고양 행주대교에서 남양주 팔당대교까지 한강을 따라 63㎞가 조성돼 있는 가운데, 지난달 팔당대교부터 양평 양근대교까지 26.82㎞를 연장하는 '강변 자전거길'이 기.......]]></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0:27:5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한강변길,행주대교,팔당대교,양근대교,라이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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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 9]]></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5083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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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메인사진 탁트인 팔당 옆으로 이어진 철길, 그 외철길 위 양팔을 벌리고줄타기하듯 걸어가는 사람...이 길을 한눈에 담아낸다.
저 길을 걸으면 누구나 소녀가 될것 같다 
9┃남양주 다산길 제1코스 한강나루길 글┃남양주/이종우·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조선시대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학정신이 깃들어 있는 도시 남양주. 이곳을 대표하는 다산길은 남양주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고 보여주는 길이다.　전체 13개 코스, 총길이 169.3㎞로 조성돼 지난해 가을부터 본격 운영된 이 길은 현재 8개 코스가 완성됐으며 나머지 5개 코스는 올 6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1:12:24 +0900</pubDate>
					<tag><![CDATA[남양주다산길,제1코스한강나루길,봉안터널,중앙선폐철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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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제]]></category>
					<title><![CDATA[해리슨님 책]]></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4689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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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블릿PC에 꼭 담을 영화 35 
영화를 읽어주는 남자 해리슨님
영화속의 삶을 제대로 들려주는 책
책장을 넘길때마다 해리슨님의 시선과 마음에 더욱 끌리게 된다.
해리슨님 하면 순수, 인간미, 믿음.... 이런 류의 단어들이 함께 떠오른다..ㅎㅎ]]></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4:33:5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광화문해리슨,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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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 8]]></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4490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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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 휴먼로드 시리즈편집을 맡은지 두달만에 취재에 동행했다.
책상에 앉아 현장의 분위기를나름 소화, 이해하고 지면에 잘 담아내는 것도 좋지만
현장에 나가 한 호흡을 경험해보는 것이 편집의 감을 제대로 잡게 해준다.
취재, 사진기자가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는지도 새삼 느껴보고...
신 휴먼로드팀의 팀워크도 좋아지고...
지면에 대한 강한 애정과 의욕도 키우고... 평화누리길의 철책선을 따라 걸으며 길에도 기승전결이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덕포진의 푹신한 잔디, 목숨을 걸고 충언을 한사공 손돌의 사연, 한편에선 휘몰아치고그 옆에선 얌전한물줄기가 흐르던 석횟빛 염하강이 아른거린다.
거센 강바람에내 얼굴.......]]></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4:45:11 +0900</pubDate>
					<tag><![CDATA[NIKON_D3S,평화누리길,김포첫째길,철책선길,함상공원,염하강,덕포진,손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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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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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양평 남한강 산책로 글┃양평/박승용·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양평은 예로부터 용문산을 의지하고 호수를 베고 누웠다고 해 물과 숲의 고장으로 유명했다. 이 때문에 속세를 버리고 자연으로 은둔코자 하던 지식인들에게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이름을 알렸다.　조선 후기의 명사이자 학문으로 이름이 높았던 다산 정약용은 그의 시 '미원은사가'에서 꽃이 피면 꽃을 구경하고, 흥이 나면 술을 마시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노래하면서 양평땅을 이상향(utopia)으로 여겼다. 나아가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까웠던 탓에 당쟁에서 밀려난 정객들이 와신상담하며 중앙으로.......]]></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4:12:47 +0900</pubDate>
					<tag><![CDATA[양평,남한강산책로,택당이식선생,양근나루터,양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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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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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양평 단월로 단월로 기사를 받아보니 여기는 천연목재 데크가 포인트다.
데크가 눈에 들어오는 메인사진을 가로로 지르고
세로선으로 받쳐줬다.
선의 왼쪽에 편집자주와 지도 사진을 몰아주고 
오른쪽에 기사를 흘려주고 데크 일러스트로 포인트
제목에 꽃잎 2개를 살포시...  
글┃양평/박승용·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봄이 오는 듯하다 갑작스러운 꽃샘추위로 다시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조금만 귀를 기울여보면 봄이 머지않았음을 느끼게 된다. 겨우내 꽁꽁 얼어 도통 움직임을 알 수 없던 냇물이 빗장을 풀고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물고기들의 군무를 선.......]]></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4:46:07 +0900</pubDate>
					<tag><![CDATA[양평,단월로,괘암산,천연목재데크,목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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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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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이천 설봉길 
솔향기 따라 한굽이 돌아드니 나그네 반기는 감로수
빈 마음만큼 채워주는 길 칼바위·화두재 지나는 5.3㎞ 1코스 가벼운 발길산자락 곳곳 약수터만 8곳 구암약수가 최고물맛설봉산성 신라·고구려·백제 전투 함성 들리는듯희망봉 서니 탁트인 시야… 아기자기 볼거리 천지 
글┃이천/서인범기자 tomkid1866@kyeongin.com 사진┃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이천에는 높은 산과 깊은 계곡은 없다. 그렇지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걷기 좋은 가벼운 산행 길이 많다. 그 중에서도 설봉산의 설봉길은 부담스럽지않은 높이에다 산세가 수려하고, 역사 속 숨겨진 이야깃거리도 많아 길을 걸으면 걸.......]]></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16:0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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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커버스토리 20110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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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나물 기사와 사진을 받고 고민... 고민... 
아기자기함, 향긋함이 가득한 지면으로 짜기로 일단 결정
메인사진은 나물로 가자. 해상도가 그중 가장 괜찮은 냉이의 배경을 없앴다.
더 키우자니 깨질것 같고... 그 주변에 봄나물 3개를 액세서리로 놓아 메인사진에 포인트를 주었다.
음식사진은 블랙을 만났을때 빛난다.
판이 어지러울 것 같아 블랙 두꺼운 바로 지면의 위 아래를 구분해주고 메인사진을 받쳐주었다.
기사는 시냇물이 흐르듯 한쪽에 라운딩처리해 부드러운 인상을 강조
블랙바 하단에는 요리기사를 따로 처리했다.
뭔가 싱겁다.. 그래서 편집자주 첫 글씨를 M100 인덴트 처리하고
기사 끝에 봄나물 요리 tip도 M.......]]></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11 15:08:08 +0900</pubDate>
					<tag><![CDATA[봄나물,봄나물요리,달래,두릅,씀바귀,취나물,냉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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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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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2편에 이어 다시 하남 위례길이다.
이번에는 강변길...
메인사진은 눈이 쌓인 겨울 풍경. 나머지는 한기를 약간 덜어낸 자전거 하이킹, 잉어떼, 낙하산 훈련 사진들이다.
사진은 겨울과 봄이 공존한다.
2월 17일자 겨울의 끝자락과 아직 오지않은 봄의 어정쩡한 시기... 제목에 두가지를 모두 함축시키는게 사진, 기사와 맞아떨어진다. 강물에 담긴 겨울의 끝풍경과 작별인사
뽀드득 눈밭지나 서둘러 만나러 가는 봄 봄 글씨 아래 이름모를 야생화 꽃 하나 살짝~ 메인사진을 우측에 세로로 배치하고 세컨은 가로로 하단에 배치했다.
인터뷰는 메인사진 아래 선없이 별도로 처리했다.
지도 아래 노란 자전거를 놓.......]]></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11 14:53:05 +0900</pubDate>
					<tag><![CDATA[하남위례길,강변길,이교범하남시장,자전거하이킹,나무고아원,덕풍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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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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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가평 올레길 - 3코스 겨울산의 풍경은 흰색에 앙상한 나뭇가지일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길'자로 지면에 생기를 부여하려 했다.
기사와 사진에 겹치게 하고 'ㅣ' 획은 레드계열 컬러로... 
　가평군은 경기도 최동부에 위치하며 전체 면적의 81%가 산지다. 동쪽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이, 서쪽은 남양주시와 포천시, 남쪽은 양평군, 북쪽은 강원도 화천군과 경계를 이룬다. 가평은 숲, 계곡, 바위, 강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고장으로 높은 산, 깊은 계곡에는 아직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이름없는 용소(龍沼)와 폭포들이 산재해 있다.　이러한 자연경관과 생태자원, 역사 등을 간직한 가평군은 지난해 4개 코스의 '가.......]]></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16:1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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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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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랑길과 역사길 2개코스다
텍스트와 제목자체를 2개코스별로 나눠서 편집했다.
지도와 제목의 컬러톤을 같은 코스끼리 맞추고
텍스트 사이에 굽은 길이 난듯 공간을 처리했다.
사진설명도 가상의 곡선을 따라 라운딩.
고니는 사랑길, 하마비는 역사길 사진이라 각각 위치를 해당 텍스트에 잡았다.   2┃하남 위례길 - 2 사랑길과 역사길 　# 사랑길-풍류와 사랑이 물길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곳… 과거로의 산책　팔당댐은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여름에는 폭우로 거대한 물줄기를 뿜어내더니 어느새 추운 겨울이 돼 수문은 굳게 닫힌 채 청둥오리와 큰고니만 줄지어 객들을 반기고 있다.　팔당댐의 물.......]]></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11 21:4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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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신 휴먼로드 1]]></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20635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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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숨쉬고 있는 하남시. 서울시의 강동구, 송파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을 경계로 구리시와 남양주시와 붙어있다. 여기에 남한산성을 중심으로는 성남시와 광주시에 접해 수도권 중동부 교통의 요충지로 꼽히기도 한다.　역사적, 지역적 특징을 내포해 옛 지명의 역사적 유래를 담은 길의 의미에서 명칭된 '하남 위례길'이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각 길의 특성을 살려 '둘레길' '역사길' '사랑길' '강변길' 4개의 코스로 이뤄진 하남 위례길은 4계절 모두 시민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단순히 '걷는다'는 의미보다는 각 길 마다의 의미를 알고 이용해 본다면 그 재미는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즐.......]]></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21:5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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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10121 휴플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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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 최초 여성 ROTC 후보생 60명이 첫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군복 무늬로 여성 ROTC 글씨를 만들어 메인사진 위에 올리고
다양한 사진들을 기사 좌우에 배치했다.
밋밋함을 해소하기 위해 총검술 훈련을 하는 여군 사진을 배경을 없애고 부제 옆에 배치했다. 하이힐 대신 군화 신은 그녀들 ''여자보다 군인이고 싶다'' 제목 옆에 군화로 데코레이션 ㅎㅎ]]></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19:0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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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1 신년특집]]></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9454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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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 신년특집 '대한민국 새틀을 짜자' 테마 프런트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이어진다.
이중 3개면을 맡았다. 대한민국의 새틀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표현해야 할까
기사는 짧고 사진도 없다.
십자수로 태극기를 지면에 수놓아 봤다.
몇년동안 서랍속에서 잠자던 십자수 원단을 꺼내서 사진팀에 부탁해서 사진을 찍고
그래픽 작업을위해 일부분은 실제로 십자수를 놨다. 
현빈 트레이닝의 이태리 장인은 아니지만 ㅋㅋ 한땀한땀 정성을 다해 수를 놓았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ㅎㅎㅎ
그 십자수를 활용해그래픽으로 마무리 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11 16:2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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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1~13]]></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9406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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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인일보 창간 50주년 특별기획 왕릉순례 '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2010년 9월 6일 첫회부터 12월 9일까지 총 13회다.
한 시리즈를 맡아서 편집을 한다는 것은 책임이다.
현장에서 취재를 한 기자들과 소통해야 하고 그 현장에 가 본 사람 이상의 예습도 필요하다.
그리고
매회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를 줄수 있는 편집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13개의 지면을 모아보니 아쉬운 점도 많다.
이 시리즈를 통해 나는 얼마나 성장했을까?
그리드의 강박, 컬러의 조화, 텍스트의 변형, 판형 회전, 타이포그래피의 활용
많은 부분을 신경쓰면 한주 한주 지면을 만들어 봤는데 후한 점수를 주지는 못하겠다. ㅎㅎ
하지만 분명한 것.......]]></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11 20:56: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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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제]]></category>
					<title><![CDATA[편집기자 블로거 수원 3차번개 일정]]></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7055845</link>
					<guid>http://journalism.kyeongin.com/117055845</guid>
					<description><![CDATA[ 
11월 26일 금요일
블로그 이웃님들과 수원 배우기!!! 일정} 오후 1시45분 수원역 관광안내소앞 1차 멤버 집결
오후 2시 시티투어 버스 탑승, 출발
 (3시간 20분 소요)
오후 5시 20분 수원역 도착
오후 6시 장안문 도착, 행궁동길~지동시장산책
오후 7시 저녁식사(화성별관 한정식 031-243-3900/ 2차 멤버 합류)
위치:종로사거리(수원에도 종로가 있답니다 ㅋㅋ...) 화성행궁 맞은편
밤10시 치킨&amp;맥주 한잔
 (용성통닭-팔달문로터리 지나 장안문 방면으로 두번째 신호등에서 편의점 골목
 으로우회전 150m, 031-242-8226)
밤 11시~ 자율적 해산 &amp; 화성게스트하우스 숙소 이동
 (숙박: 이남자, 선객, 포토리, 캉가루.......]]></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16:01:3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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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제]]></category>
					<title><![CDATA[편집기자 블로거 3차 번개팅]]></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6239504</link>
					<guid>http://journalism.kyeongin.com/116239504</guid>
					<description><![CDATA[ 
편집기자 블로거 3차번개팅 드디어 수원에서 만납니다~ 기억에 남을 3차 수원번개를 위해
오후 2시 수원역에서 수원시티투어 버스로 3시간30분정도 투어를 제안합니다.
시티투어 참여원하시는 분(오후1시 45분까지 수원역 도착 가능)들은 덧글로 남겨주세요.(16일까지) 
수원시티투어 참가자(접수중!!!): 이남자, 선객, 캉가루, 낮달, 아이, 투덜이, 원짱, 성헌, 그레이스+3~4명 저녁 도착 이웃님: 해리슨, 포토리, 오스카, 목이,  이웃님들 도착가능한 시간을 미리 알려주시면 프로그램 짜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오후 도착: 
날짜: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11월부터 수원역에 KTX가 하루 8회 정차합.......]]></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15:34: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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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8]]></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6238443</link>
					<guid>http://journalism.kyeongin.com/116238443</guid>
					<description><![CDATA[  8┃준화(遵化) 청동릉 1 - 효릉·경릉·유릉 
　중국 허베이성(河北省) 탕산(唐山) 준화시(遵化市)에 위치해 있는 청동릉(淸東陵)은 중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큰 규모의 능묘군이다. 그런데 교통편이 안좋고 편의시설이 발달돼 있지 않은 탓에 관광객들의 발길은 뜸한 편이다. 베이징 시내에서 차로 125㎞ 정도 동쪽으로 달리다보면 갖가지 난관을 만나게 된다. 고속도로는 어느새 2차선 지방도로로 바뀌며 대형트럭, 삼륜차, 우마차, 자전거가 함께 달리는 기이한 장면이 연출되는 것이다. 좁은 도로와 산을 굽이굽이 돌아 승용차로 3시간여만에 도착한 청동릉. 막상 능 입구에 도착해보니 그 끝이 도무지 어디인지 감이 잡히지 않을 지경.......]]></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15:17:5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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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6]]></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5854076</link>
					<guid>http://journalism.kyeongin.com/115854076</guid>
					<description><![CDATA[
　1958년 9월 6일 중국 신화통신은 전 세계에 다음과 같은 기사를 타전했다. "명 13릉 가운데 하나인 정릉(定陵)이 발굴됐다. 능묘는 하나의 지하 궁전을 이루고 있다. 온통 청백색의 돌로 축조된 반달모양의 능묘 후전(後殿)에는 세개의 주홍색 관곽(棺槨)이 안치돼 있는데, 명(明)의 제13대 황제인 주익균(朱翊鈞)과 그의 두 황후(효단·효정황후)의 것이다. 시신주위는 금·은으로 만든 그릇과 옥그릇, 그리고 100필이 넘는 채색 비단으로 가득차 있었다. 이 비단은 300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금빛 찬란하다. 이곳에서 발견된 비단은 실전(失傳)된 명나라때의 견직물 제작 기법을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닌.......]]></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5:00: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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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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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5]]></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5853962</link>
					<guid>http://journalism.kyeongin.com/115853962</guid>
					<description><![CDATA[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北京)을 찾는 관광객들은 누구나 톈안먼(天安門), 쯔진청(紫禁城), 완리창청(萬里長城) 등을 먼저 찾게 된다. 그런 연후에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명13릉(明十三陵)을 돌아보곤 하는데, 사실 명나라 황제들이 잠들어 있는 명13릉뿐 아니라 완리창청과 쯔진청도 명나라와 깊은 연관이 있다.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완리창청은 진시황 때에 건축한 오리지널이 아니라 명태조 주원장의 지시로 명대에 개보수해서 만든 것이며, 영화 '마지막 황제'의 푸이(溥儀)가 떠오르는 쯔진청도 사실은 명나라의 3대 황제인 영락제 때부터 지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 명나라 최대의 능묘군 '명13릉'　명13릉은 중국 베이징.......]]></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4:59:1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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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4]]></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5853862</link>
					<guid>http://journalism.kyeongin.com/115853862</guid>
					<description><![CDATA[ 
　중국 난징(南京)은 장쑤성(江蘇省)의 성도다. 장강 하류 비옥한 삼각주 토지위에 발달한 탓에 예로 부터 강남 경제의 중심지로 명성을 떨치며 모두 10개의 나라가 이곳을 수도로 삼았다. 그러나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반 동안 난징은 최악의 시기를 보냈다. '태평천국의 난(1851~1864)'으로 도시가 쑥대밭이 됐고, 신해혁명(1911∼1912) 당시 공화국의 임시정부로 엄청난 변화를 몸소 체험하기도 했다. 그리고 가장 큰 사건으로 30만명 이상의 무고한 사람들이 일본군에게 희생되기도 했다. 현재 난징은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딛고 신흥공업도시로 성장해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고 있다. 바로 이곳에 명나라 태조(太祖) 주원장(朱元璋.......]]></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4:57:2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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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3]]></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15853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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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974년 3월 29일 산시성 시안시(西安市) 임동구 서양촌. 양신만(楊新滿)이라는 사람과 그의 동료 너댓명은 그들이 대대로 살고 있던 마을 남쪽의 감나무 숲에서 우물을 파다가 '쨍'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 소리가 이상해 땅을 더 파고 들어가니 형태가 특이한 토기 파편들이 무더기로 발견된다. 바로 2천200년동안 땅속에서 잠자고 있던 진(秦)나라 대군들이 깨어나는 순간이었다.　　# 세계 8대 불가사의 '병마용'　양씨 일행이 발견한 곳은 바로 진시황의 병마용 종장갱(從葬坑·부장품을 넣어둔 구덩이)이었다. 진시황릉의 동쪽으로 1.5㎞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병마용갱'은 그 안에 들어있는 병마용들의 위용만으로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4:5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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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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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리스 아테네, 이탈리아 로마, 이집트 카이로와 함께 세계 4대 고도(古都)의 하나로 꼽히는 중국 산시성(陝西省) 시안(西安)은 중국 뿐 아니라 세계 유명 여행지의 하나로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온다.이곳은 기원전 202년 전한(前漢)의 수도가 돼 장안(長安)이라 불렸으며,총 13개 왕조가 수도로 삼았을 만큼 역사, 문화, 경제, 교통이 발달했던 곳이다.시안에는 수많은 문화유산들이 있지만 이곳을 가장 유명하게 만든 건 역시 '진시황릉'과 '병마용'이다. 
　# 불세출의 '황제(皇帝)'가 잠든 황릉　많은 사람들이 진시황릉과 병마용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이 둘은 각각 따로 존재하며 거리가 상당히.......]]></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4:4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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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091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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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강렬한 이미지를 원했다.
한 눈에 시선을 끌수 있는 그런...
그러나.. 포스터들의 이미지를 빌려와 조합한 것에 그쳤다.
이미지를 마음컷 확대하고 싶지만 깨질까봐ㅠㅠ 과감하게 키울수 없을때
편집기자들은 OTL이다.
그러나... 또 다른 방법을 찾는 것도 우리의 몫이겠지.
탈춤 캘리도 물론 포스터에 있는 작은 글씨를 키워서 먹을 입힌 것이다. ㅠㅠ 
　유교 문화의 전통을 간직한 800년 역사의 하회마을. 이 하회마을이 지난 8월 1일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우리나라 열 번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등재 결의안에서 '전통건축물의 조화와 그 배치 방법, 전통적 거주문화가 조선시대의 사.......]]></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10 20:4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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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 창간50주년 특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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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인일보 창간50주년 특집면 8개의 특집을 맡아 7개를 끝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인천 남동유수지 저어새섬, 해외진출 U턴기업
3가지 테마 7개의 지면이다.
시간을 촉박하고 맡은 지면은 많고...
솔직히 결과물에 100% 만족하기엔 좀 부끄럽지만... ;; 아직 한개의 지면이 남아 숙제를 덜 푼 느낌이다. ㅎㅎ
남은 지면에 쏟을 에너지를 모아야 겠다. ㅋㅋ
기사도 사진도 아직 마감이 안됐지만
머릿속은 계속 분주하다. ㅎㅎ]]></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5:4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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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082011 휴플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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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개막이 2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열리는 F1 그랑프리는 최고출력 750마력에 시속 300㎞를 가뿐히 돌파하는 괴물 자동차의 무한 스피드 도전의 장이다. 물론 이 대회에는 세계에서 단 26명만이 참가할 수 있다.　F1그랑프리는 연간 27조원에 달하는 자본이 움직이고, 연간 400만명이 직접 경기장을 찾으며 6억명이 TV로 시청한다. 　페라리, 메르세데스-벤츠 등 내로라하는 자동차 메이커들도 연간 4천억원 이상을 들여 F1팀을 운영하고, 300곳이 넘는 후원 기업들이 연간 4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세.......]]></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1:1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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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타이포그래피]]></category>
					<title><![CDATA[여태명 & 홍동원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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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존경하는 두 분이 만나셨다니...
전북일보의 보도. 아주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한글의 조형성과 전주의 가치를세상이 깨닫기를 바란다. [창조시대, 전북을 말하다]⑤홍동원 글씨디자인 대표…여태명 원광대교수 
전북일보(desk@jjan.kr) 
전주향교에 전시돼 있는 완판본 목판을 살펴본 여태명교수(사진 왼쪽)와 홍동원대표는
전주는 글자만으로도 전 세계 사람들을 모을수 있는 지역이라며 전주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안봉주(bjahn@jjan.kr)   
하늘이 뚫린 것 같았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에 우리 일행은 전주향교 대성전 앞에 갇혀버렸다.
향교 뒷편의 장판각을.......]]></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8:1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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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7.23. 휴플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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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5일 근무제 도입 이후 주말여행과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면서 국내에선 생소했던 '캠핑' 문화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국내 캠핑 인구는 현재 60만명으로 추산되며, 3년내 100만명을 넘어설 것이란 예상도 있다. 캠핑용품 시장 역시 3천억원에 이르는 거대 시장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며 좁은 텐트속에서 가족과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은 유명 관광지 아늑한 숙박시설에 묵으면서 하는 여행과는 다르게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남성에게는 '야전의 추억'을, 여성에게는 대학 새내기 첫 MT때의 풋풋했던 기억을, 아이들에게는 책에서 읽었던 모험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캠핑 초보라고 해서 망설일 필요는 없.......]]></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4:5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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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hotolog]]></category>
					<title><![CDATA[그리스전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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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인일보 주최로 지난 12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16강 기원' 범도민거리응원전'에 수많은 시민
들이 찾아 경기장이 붉은 물결을 이루고 있다.  
경기 시작전 고적대 퍼레이드 
이색 복장을 한 시민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다.  
첫골이 터지자 축포가 함께 터졌다. 사진출처/경인일보 
경인일보 2010년 6월 14일자 보도 경인일보가 주최한 '16강 기원' 범도민거리응원전이 12일 오후 5시부터 경기도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치러졌다.이날 응원전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최병덕 수원지방법원장, 박영렬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8:1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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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비주얼it수다]]></category>
					<title><![CDATA[아름다운 엽서전 작품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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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용담호 미술관입니다. 용담호 미술관에서는 여러분이 보내주신 축하엽서로 아름다운엽서전을
2010년 7월 9일 ~ 2010년 8월 8일까지 1개월간 전시하려고 합니다. 전시 될 엽서는 7월 4일까지 도착하면 되는데 이왕이면(마이산, 진안인삼, 홍삼, 용담호미술관)등
진안을 나타낼 수 있는 더욱 좋겠지요. 엽서 보내주실 주소는 우편번호 567-842 전북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 542-24 용담호미술관 입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보내주신 엽서를 통해 지역 발전에도 기여될 것입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용담호미술관 관장 여태명 ]]></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10 15:5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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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타이포그래피]]></category>
					<title><![CDATA[효봉 여태명 선생님 작품들]]></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07089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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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효봉 여태명 선생님 소장 고문서 
1887년 텬쥬셩교공과  
한글서예판본 송강가사편
송강가사:조선 선조 때의 문신이며 시인인 송강 정철(鄭澈:1536∼93)의 가사(歌辭)와 시조 작품을 모아 엮은 가집(歌集). 
한글서예판본 조웅전편
조선후기 널리 유행했던 고소설 중 하나인 조웅전. 판본이 전해주는 미감과 더불어 조웅전만의 조형적인 특성이 조선후기 우리 민족적 정서와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한글서예의 역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웅전의 한글 서예판 완판본 영인본.  한글서예판본송강가사자전 
한글서예판본조웅전자전 
한글서예판본조웅전연결문자 
한.......]]></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10 16:3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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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타이포그래피]]></category>
					<title><![CDATA[효봉 여태명 선생님 인터뷰]]></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07088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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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체 이야기/ 효봉 여태명 원광대 교수  표정이 살아있는 한글 손글씨는 새로운 디자인코드 
고루한 이미지의 서예 액자 속에서 해방 아날로그 감성 입고 일상생활에 파고들어 캘리그래피 제호로 신문얼굴 차별화 제안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새롭게 해석하고 그림 같은 글씨, 글씨 같은 그림을 선보이
는 효봉 여태명(용담호미술관 초대관장) 원광대 교수. 지난 5월 21일 오후 그를 만
나기 위해 지난 5월초 정식 개관한 전북 진안군 용담호미술관을 찾았다.  용담호미술관(전체면적 740㎡, 지상2층)은 2002년 용담호 주변에 조성되었던 휴
게소를 문화예술공간으로 단장한 곳으로 전시실, 아트숍, 작업.......]]></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10 16:1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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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0402 휴플러스]]></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03040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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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도와 소금바람이 만들어낸 '인천의 보물섬' '쏴아~' '매에~' 바다·염소소리 마중… 멋들어진 해안선 한눈에600m백사장 목기미해변 거닐고 빨간모래해변 보고 휘둥그레연평·덕물산 등산로 곳곳 야생화군락 정상서 보는 절경 '황홀'초지는 제주오름 '닮은꼴' 토끼섬 기묘한 절벽 예술작품 그자체 
자본이 가만 놔두지않는 인천의 보물섬'굴업도'
굴업도 해변을 메인사진으로 하고 목기미해변, 파식절벽, 일출 사진을 그 우측에 배치했다.
사진번호를 부여하고 설명은 한곳에서 처리.
전문에 주황색 주둥이를 가진 검은머리물떼새 두마리와 야생화로 밋밋함을 없앴다.
기사는 시원하게 2단으로 흘리고 코끼리바위 사진을 기사끝.......]]></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10 18:11: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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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0319 휴플러스]]></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02182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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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3월 19일자 휴플러스 소박한 시골교실엔
풍성한 추억이 있다
농촌체험 
오늘부터 5단광고를 털고 전면으로 나간다.
사진이 뭘 하나 확 키울만한게 없다.
그래서 검은 박스위에 정리... 
사진 자체가 너무 복잡해서 호박과 옥수수 이미지를 중간에 넣었다. 원평허브농원, 그린토피아, 이고을, 관동약수농장을 소개하는 기사다.
화분모양으로 기사를 흘리고 허브가 자라는 느낌을 줬다.
작은 화분에는 밭에 꽂혀있는 나무표지판을 배경을 없애고 올려주고... 전문처리도 중요한 부분에 컬러바를 중간중간 깔고
허브잎과 포도로 데코레이션  　'아이들에게는 추억 심고, 부모는 추억 일깨우고'.　개구리가 깨.......]]></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10 18:46:0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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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030111 활판공방]]></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01153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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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창고속 납활자의 부활 전통을 찍어내다 평소 관심분야인 활판인쇄 기사가 왔다.
사진기자가 직접 찍은 사진도 맘에 들고 광고5단을 아예 털어버리고 짜고 싶었지만...ㅎㅎㅎ
전북 완주군 삼례의 한 창고에서 찾아냈다는 국판 4절 활판인쇄기 사진을 메인으로 올렸다.
나머지 수동주조기, 인쇄기, 문선작업 사진은 왼쪽으로 몰아주고 네모, 네모, 네모 모양이 너무 밋밋해서
먹100%의 다각형으로 모양을 내고 그 위에 사진설명을 앉혔다.
활판공방 입간판을 문패 왼쪽에 배치하고 선으로 정리해줬다.
인터뷰는 오른쪽으로 선없이 여백을 많이 띄우고 배치했다. 제목을 그냥 한줄로 놓으면 재미가 없다는 생각에 크기와 컬러를 변.......]]></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20:47:06 +0900</pubDate>
					<tag><![CDATA[파주출판도시,활판공방,활판인쇄,납활자,박한수,정병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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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hotolog]]></category>
					<title><![CDATA[성빈센트병원보 편집강의]]></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00666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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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 1. 15. F
한화리조트 용인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편집강의는 해봤지만 병원보는 처음이라서 많이 걱정한게 사실이다. ㅎㅎ
작년 병원보 1년분을 훑어보고 2달을 샘플로 지적사항을 준비해갔다.
지적이라는 것 칭찬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
지적하기 앞서 편집이론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본론으로 들어갔다.
병원보 편집위원님들 한가지를 말씀드리면 열가지를 깨우치시는 분들
깜짝 놀랐다. ㅎㅎ 병원보 편집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그날의 아름다운 인연도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더불어 경인일보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고 싶다. ㅎㅎㅎ]]></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21:04:43 +0900</pubDate>
					<tag><![CDATA[성빈센트병원,성빈센트병원보,경인일보,편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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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비주얼it수다]]></category>
					<title><![CDATA[효봉 여태명 선생님 & 아름다운 간판]]></title>
					<link>http://journalism.kyeongin.com/100648289</link>
					<guid>http://journalism.kyeongin.com/100648289</guid>
					<description><![CDATA[                 
전북 진안군 시장 간판 정비사업
효봉 여태명 교수(원광대 서예 문자예술학과)가 주도하는 이 사업은 작년 10월부터 구역별로 진행. 현재 1구역 정비가 완료된 상태다.
진안이 고향인 여태명 교수가 디자인한 간판을 보면상점의 개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 
약국의 '약'자 'ㅇ'을 알약 이미지화 하고, 정육점의 '육'자 'ㅇ'은 한우암소 머리가 웃고 있다. 또 문구점은 연필을, 신발가게는 발 모양을 글씨에 형상화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농약종묘사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꽃집은 꽃이 하늘거린.......]]></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6:39:57 +0900</pubDate>
					<tag><![CDATA[여태명,효봉,진안,시장간판정비,전통시장,캘리그래피,마이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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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비주얼it수다]]></category>
					<title><![CDATA[효봉 여태명 선생님과 용담호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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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태명 선생님 작업실 입구 
여태명 선생님 작업실. 'ㅎㅎ' 행복... 'ㅎㅎ'은 행복이 2배가 될것 같은 느낌이다. ㅎㅎ
나란히 놓여있는 엽서들. 
여태명 선생님의 서재 
용담호미술관 전경. 현재는 '용담호미술관'으로 되어있다.   
용담호미술관 주변 전경 
여태명 선생님과 김학곤 화백의 '고향의 향기전' 전시장  
여태명 선생님의 정겨운 작품들 
용담호 미술관/고향의 향기전
2010. 1. 11~ 3. 11 
진안 용담호미술관(관장 여태명)에서 지난 1월 11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고향의 향기전'이 열리고 있다.
미술관에는 서예가 여태명 원광대 교수와 한국화가 김학곤(한국미술협회 진안지부장.......]]></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00:5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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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 설특집 타블로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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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12일자 설특집 타블로이드 프런트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을 맞아 한복을 차려입은 경인일보 29기 기자들이 화성행궁에서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왼쪽부터 김휘만(편집부), 김진혁(정치부), 배수림(편집부), 정운(인천본사 사회부), 김혜민(사회부), 조원(편집부), 민정주(사회부), 최준호(경제부), 김민재, 김성호(이상 인천본사 사회부) /전두현기자 dhjeon@kyeongin.com 
설 특집을 타블로이드로 제작했다.
표지모델은 경인일보 29기 기자 10명.
경인일보 새싹들이 화성행궁에서 고운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젊다는 것 그 자체로도 참 이쁘다.
수습기자때의 그 설렘과꿈을 되새겨본다.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0:2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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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제]]></category>
					<title><![CDATA[이웃집 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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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웃집좀비 포스터  
경인일보 2010년 2월 10일자 18면 보도 (편집:배수림 기자) 
　독립영화 '이웃집 좀비'가 개봉 전부터 공식 블로그에 방문객들이 연일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배급사인 (주)인디스토리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이웃집 좀비'의 공식 블로그(blog.naver.com/50punk)가 9일 현재 방문자수 3만5천명을 돌파했다.　예산 부족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이 불가능한 독립영화의 특성상 영화 정보를 스스로 찾기 위해 접속하는 공식 블로그는 그야말로 대박 독립영화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 흥행했던 '낮술'(감독·노영석)과 '똥파리'(감독·양익준)도 6만여명 및 4만여명이 블로그.......]]></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22:2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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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편집일기]]></category>
					<title><![CDATA[2010011309 휴먼다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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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0인 휴먼다큐' 두번째 주인공은 인천 유일의 농아화가 오효석씨 인물사진과 작품사진, 기사 16매 5단광고 특집면에는 다소 빡빡한 기사양이다.
인물이 중심이 되는 지면이라 사진을 중앙에 배치했다.
기사는 우측에 몰아주고
전문이 다소 길어 좌측맞춤으로 왼쪽에 배치했다.
인덴트를 파고 헤더선 아래로 물감 2개를 흘려주어 시선을 잡았다.
인물사진 3개는 몰아주고, 작품사진은 부제목 { 옆에 살포시.
늘어지는 전문을 아래서 받쳐주는 역할도 한다. 인물사진 3장 옆에 물감자국을 놓고 그 아래로 물감이 나오는 이미지를 180도 돌려서 광고선에 얹어주었다.
문패 오효석 이름아래 노란 물감자국을 놓아다른 곳에 뺏긴.......]]></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20:44: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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